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㈜이롬, 프리미엄 빙수카페 밀탑과 얼려먹는 밀크빙수 출시


[이데일리 이윤정 기자] 토탈 라이프 케어 컴퍼니 ㈜이롬은 프리미엄 빙수 브랜드 밀탑과 제휴해 집에서 간편하게 즐길 수 있는 친환경 에콜린 팩 포장의 ‘열려먹는 밀크빙수’를 론칭했다고 23일 밝혔다.






얼려먹는 밀크빙수는 실온 보관이 가능한 멸균 제품으로, 빙수로 섭취하기 하루 전에 냉동실에 얼려 보관 후 전자레인지에 1000w 기준 40초간 해동하면 시원하게 섭취 가능하다. 친환경 에콜린 팩을 사용해 해동 시 일회용기에서 유해 물질이 나오지 않는다.


얼린 후 해동한 제품을 홈카페 빙수로 맛있게 즐길 수 있는 것은 물론, 30초 해동 시 취향에 맞게 파르페와 아포가토로도 섭취할 수 있으며 얼리지 않고 마시는 것도 가능하다. 100% 국산 원유를 사용하여 그냥 마시면 진하고 고소한 파우치 우유로, 따뜻하게 데워 에스프레소를 배합하면 카페라떼로, 코코아 가루를 토핑하면 핫초코로도 활용할 수 있다.


이번 신제품 개발을 총괄한 김동원 이롬 대표이사는 “밀크빙수 쪽에서 폭넓게 인정받고 있는 밀탑과 콜라보레이션을 진행할 수 있어서 매우 기쁘다”며 “얼려먹는 밀크빙수가 올해 여름 무더위를 날릴 수 있는 상품이 되기를 기대한다”고 전했다.



한편, 얼려먹는 밀크빙수는 오는 6월 30일 NS홈쇼핑을 시작으로 롯데원티비와 KT알파쇼핑 등 홈쇼핑, 티커머스 채널들과 온라인 유통, 그리고 전국 밀탑 매장을 통해 만나볼 수 있다.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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